내가 찍고 싶은 사진

내가 찍고 싶은 사진

  • 자 :윤광준
  • 출판사 :웅진지식하우스
  • 출판년 :2015-07-11
  • 공급사 :(주)북큐브네트웍스 (2016-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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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대 포털 네이버 〈오늘의 포토〉에 선정된 137컷과 심사평

대한민국 사진 고수들에게서 발견한 좋은 사진의 비밀



“좋은 사진에 대한 기대와 열망은

오늘날의 사회현상으로 보아도 무리가 없다.”




네이버 포토 갤러리에는 매일 수백 건 이상의 개인 사진이 올라온다. 본격적으로 사진을 공부하고 찍는 이부터 순수 취미 생활로 사진을 찍는 이까지 남녀노소와 직업을 가리지 않고 다양하다. 〈오늘의 포토〉 선정작은 사진이 보여줄 수 있는 온갖 관심 분야를 망라한다. 지금까지 선정된 〈오늘의 포토〉만 2,200여 컷, 참가 심사위원도 37명이나 된다. 이 책의 저자 윤광준은 1년여 동안 네이버 〈오늘의 포토〉 심사를 맡았다. 이 책에는 이러한 사진을 예술이 된 일상 사진, 뻔하지 않은 풍경 사진, 마음이 따뜻해지는 인물 사진, 표정이 있는 하늘 사진, 걷고 싶은 거리 사진, 그림보다 더 멋진 사진, 가고 싶어지는 여행 사진, 꿈속 같은 환상 사진, 생생한 순간 포착 사진 등 9가지 유형으로 나누고, 심사평을 실었다.

소재는 달라도 이 사진들에는 공통점이 있다. 자신만의 눈으로 세상을 바라보고 있다는 점, 사진을 통해 자유로움을 만끽하고 있다는 점이다. 오히려 익숙한 풍경을 다르게 보고, 매번 찾아가는 장소를 벗어나 찍었기에 참신하다. 또 디지털 사진의 장점을 한껏 발휘해 신비함마저 풍긴다. 이렇게 찍은 사진이야말로 잘 찍은 사진 이상의 깊은 인상을 남긴다. 평범한 사진도 한 끗 잘 찍으려면 나만의 눈으로 세상을 바라보려는 노력부터 해야 한다.





손안에 스마트폰만 있어도 찍을 수 있다!

좋은 카메라, 카메라 테크닉보다 중요한 ‘내가 찍고 싶은 사진’ 찍는 법



“모든 카메라는 장단점이 있다.

성격과 기질이 다른 사람을 우열로 나눌 수 없는 것과 마찬가지다.”




사진을 찍으려고 할 때 카메라 조작법을 겁내는 이들이 있다. 카메라의 조작법은 단순하다. 사진은 조리개와 셔터 속도, 감도의 조합으로 찍힌다. 세 개의 선택 요소가 촘촘한 단계로 나뉘어 있을 뿐이다. 따라서 좋은 카메라가 있어야만 사진을 잘 찍을 수 있다는 것은 명백한 편견이다. 이제 조그만 카메라라도 우습게 볼 일이 아니다. 보급형 카메라라도 1/2000s 이상의 셔터 속도, 1200만 화소의 해상도는 기본이 되었다. 비싼 렌즈를 쓴다고 화질이 좋아지는 것도 아니다. 카메라 기종의 장단점을 알고 자신이 원하는 분위기를 잘 만들면 된다.

《내가 찍고 싶은 사진》에는 스마트폰으로 급하게 찍었어도 이야기가 연상되는 사진, 초점이 흔들려도 감동은 흐트러지지 않는 사진 등이 실려 있다. 카메라 테크닉만으로 채울 수 없는 사진 찍기의 중요한 단계와 태도를 엿볼 수 있다.

첫째, 잘 보는 것이 중요하다. 무엇을 어떻게 보느냐에 따라 사진은 완전히 달라진다. 둘째, 사진은 애티튜드다. 때로는 순간을 흘려보내지 말고 인내심을 발휘해 찍어야 한다. 이때 피사체와 교감하면 사진에 이야기가 생기고, 보는 이의 상상력을 자극한다. 셋째, 카메라 테크닉은 하나만으로도 충분하다. 과감한 프레이밍, 흔하지 않은 시선, 반전된 빛의 사용 등 한 가지만 제대로 구사해도 멋진 사진이 된다. 마지막으로 디지털 사진 기술을 멀리할 필요는 없다. 최소한의 사진 보정은 꿈과 현실 사이를 오가는 느낌을 선사할 것이다.





대한민국 사진 멘토 윤광준이 알려주는 내 사진을 빛나게 만드는 비법

진부함을 떨치고 자유롭게 나만의 한 컷을 찍어보자!



“사진 찍기는 무조선 즐거워야 한다.

일상의 모든 것들이 새롭게 보이는 순간, 사진 찍기가 즐거워진다.”




《잘 찍은 사진 한 장》으로 사진 분야의 경이로운 베스트셀러를 집필한 사진작가이자 국내 최정상의 사진 멘토인 윤광준. 그는 이 책을 통해 일상 속 매 순간을 기록해가는 즐거움과 자유로움을 강조한다. 스마트폰 카메라든 디지털카메라든 DSLR이든, 카메라만 있으면 멋진 작품을 만들 수 있다고 한다. 집안일하는 모습, 뒷골목 풍경, 사물의 부분만 떼어 보아도 사진은 크게 달라진다. 오래 기다려 찍거나 찰나에 찍거나, 매일 같은 시각에 찍어도 사진에 의미가 생긴다.

사진에서조차 제 목소리를 내지 못한다면 어디에서도 큰소리칠 수 없다. 나와 주변을 사랑하고 사진으로 남겨보자. 윤광준의 조언처럼 사진을 통해 나를 표현하고 소통하는 법을 알아간다면 일상의 즐거움을 새로 발견할 수 있다. 또 어떤 사진이 진정성이 담긴 사진인지를 볼 줄 아는 심미안도 키울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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