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감

공감

  • 자 :강미아 외 20인
  • 출판사 :지식과감성#
  • 출판년 :2017-11-03
  • 공급사 :(주)북큐브네트웍스 (2018-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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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共感)은 유리벽을 없애는 기술이자 지혜이다.

유리천장은 갑의 사다리가 있어야만 깰 수 있지만, 유리벽은 을의 공감만으로도 깰 수 있다.

유리벽 없는 환경에서 모두가 맘껏 날개짓 할 수 있는 세상을 꿈꾼다. 공감을 통해.



환경전문가 21인의 공감 에세이, 『공감』

책 『공감』은 32세에서 51세에 이르러 세대의 조화를 이루고 남녀의 차이를 이해의 장으로 꽃 피우며 일터의 다양성을 지혜로 변화시킬 수 있는 리더십 역량을 갖춘 환경인들이 함께 한다. 평범하지만 특별한 네트워크를 지향하는 비영리법인 「사람과 미래환경」의 환경전문가들이 저마다의 속살을 훤히 드러내어 기쁨·고난·어울림을 글로 나누어 드리는 진심이 담겨 있다.





공감(共感)은 유리벽을 없애는 기술이자 지혜이다.

유리천장은 갑의 사다리가 있어야만 깰 수 있지만, 유리벽은 을의 공감만으로도 깰 수 있다.

유리벽 없는 환경에서 모두가 맘껏 날개짓 할 수 있는 세상을 꿈꾼다. 공감을 통해.



공감(共感)은 생각을 읽고 읽힐 때에 비로소 더하고 나눌 수 있는 가치이다. 읽을 수 있는 역량과 읽힐 수 있는 솔직함이 있어야 실천되는 담백한 가치이기도 하다. 가치 있는 일을 하는 것은 나를 포함한 우리가 너를 포함한 우리에게 해야 하는 마땅함이다.



공감을 하고자 하는 이들은 다른 이를 읽으려 하기 전에 자신을 읽힐 수 있는 용기가 필요하다. 그 용기를 내기 위해 격려하고 응원하고자 하는 사람들이 여기 함께한다. 하루하루가 치열한 시간 전쟁인 오늘을 사는 이들이 시·공간적 한계를 극복하고 자신만의 색깔로 입혀진 인생의 지혜를 나누고자 하는 환경인들이 여기 함께한다.

개인들의 가치와 목표가 뚜렷한 가운데 이를 완성하는 데에만도 시간과 에너지는 넉넉하지 못하고 늘 부족하다. 그럼에도 자신의 생각과 가치를 더한 인적자본을 조건 없이 내어놓고 시간을 들여 공감으로 공존의 공동체 문화를 창조할 수 있도록 노력하는 이들이 책 “공감”에서 함께한다.



책 “공감”에는 21명의 환경인들이 57편, 3분의 선배환경인들이 1편씩, 총 60편의 글들을 선물로 내어놓았다. 글은 마음을 정리하게 하는 힘이 있다. 누군가가 마음을 정리한 한 구절이 내 인생의 중요한 가치가 되어 준 경험을 한 적이 많다. 마음 정리를 잘하는 이도 있고 서툰 이도 있지만, 암묵지를 형식지로 변화·보완하는 동안 튼튼하고 계속되는 저자들의 지적 성실성은 공감의 힘을 키울 수 있었으리라 믿는다.



- 서문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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